1장
이 앱이 하는 일
전화 한 통이 문자 한 통이 되기까지
가게로 전화가 옵니다. 사장님은 손님과 통화를 하고 전화를 끊습니다. 그러면 스스로착착이 그 번호로 문자를 보냅니다. 가게 이름, 하는 일, 위치 — 미리 적어 둔 내용이 그대로 나갑니다.
손이 바빠 받지 못한 전화도 마찬가지입니다. 부재중 전화에는 부재중용 문구가 나갑니다. "지금 자리를 비웠습니다, 곧 연락드리겠습니다" 같은 인사를 사장님 대신 건네는 셈입니다.
- 전화가 끝납니다받은 전화, 건 전화, 받지 못한 전화 모두
- 앱이 잠깐 살펴봅니다보낼 시간인지, 최근에 이미 보낸 번호는 아닌지, 보내지 말라고 해 둔 번호는 아닌지
- 괜찮으면 문자가 나갑니다사진을 넣어 두었으면 사진도 함께
- 기록이 남습니다나간 것도, 나가지 않은 것도 까닭과 함께 — 마이페이지 › 전송 결과
한 번만 해 두면 됩니다
보낼 내용을 적고, 시간을 정하고, 콜백을 켜 두시면 그다음부터는 사장님이 아무것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. 전화를 받고 끊는 일만 평소처럼 하시면 됩니다.
이런 가게에 어울립니다
- 전화 문의가 많은데 매번 위치나 가격을 설명하기 번거로운 곳
- 손이 바빠 전화를 놓칠 때가 잦은 곳 — 놓친 전화에도 인사가 나갑니다
- 상담 뒤에 사업 소개나 가격표를 보내 드리고 싶은 곳